러시아·중국 가스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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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중국 가스관

경향신문 DB팀 2019. 12. 3. 17:28


러시아-중국 잇는 가스관 개통

 

 

 

'시베리아의 힘’은 러시아의 야쿠티아·코빅친스크의 가스전 2곳에서 퍼낸 천연가스를 극동지역으로 보내 중국 파이프라인으로 연결하는 대규모 에너지 프로젝트다.

2200km에 걸친 러시아쪽 가스관은 야쿠티아의 차얀딘스크 가스전에서 출발해 동시베리아-태평양 송유관과 합쳐졌다가, 스보보드니의 아무르 가스플랜트로 집결한다.


 

 

 

■관련기사
러~중 가스관 ‘시베리아의 힘’ 개통…서방 보란 듯 협력 가속  <경향신문 2019년 12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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