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이즈캔슬링

 

이어폰이 인공 음파를 만들어 밖에서 이어폰으로 들어오는 소음을 차단하는 기술이다. 1930년대 엔진 소음에 시달리던 항공기 파일럿의 청력을 보호하기 위해 처음 개발됐다.

 

이 기술을 음향기기에 본격적으로 적용한 건 소니다. 소니는 1992년 세계 최초로 기내용 노이즈캔슬링 헤드폰을 내놓고, 2017년 국내에 첫 노이즈캔슬링 무선이어폰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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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소리까지 차단 vs10만원대로 ‘가성비’ 충족‘…'노이즈 캔슬링’ 경쟁 속으로    <2021년 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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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경향신문 DB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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