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증시 시가총액 변동 추이

 

 

한국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국내 증시가 시가총액이 총 104조원 넘게 빠지며 불안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세계 증시 시총도 신종 코로나 확산에 지난 10일간 3000조원 넘게 증발했다. 한국의 시총 감소율은 주요 86개국 중 4번째로 높았다.

 

대신증권은 “가능성은 낮지만 만약 신종 코로나가 5개월간 확산됐던 과거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사스) 사태와 유사하게 전개될 경우 세계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0.3%포인트 하락해 코스피가 1900선 밑으로 떨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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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 확산]국내 시총 104조·세계 시총 3026조 ‘증발’ <경향신문 2020년 2월 3일>

Posted by 경향신문 DB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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