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소득주도성장 정책에 대한 입장

 

 

경향신문이 창간 72주년을 맞아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전국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소득주도성장 정책 기본방향은 유지하되 일부 내용을 수정할 필요가 있다’는 응답이 45.8%로 가장 많았고, ‘양극화 해소를 위한 방안으로써 지속하는 편이 낫다’는 응답이 24.2%로 뒤를 이었다.

 

■관련기사

[창간기획 여론조사] “소득주도성장 유지” 70%…최저임금 인상엔 “속도조절” 62.7%  <경향신문 2018년 10월 8일>

 

 


 

 

Posted by 경향신문 DB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vf2416 2018.11.14 1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출산주도로 바꿔라

    1. 최저 임금등 소득은 자본주의 원칙따라 노사가 협의해야지..정부가 지나치게 간섭함, 고용주는 온갖 수단&방법+편법등을 동원하며 최악의 경우 인원 감축으로

    2. 공공 근로? 옛부터 가난은 나랏님도 구제 못한다 했잖나~

    3. 노인복지 확대? 물론 지지율은 잠시 상승한다. 그러나 얼마 못가 제자리거나 더떨어지며, 경제는 엄청나게 악화된다! 왜냐고?

    - 남녀노소 누구나 복지(돈 주는것)좋아한다. 효도 안해도 되니까ㅋㅋ그러나 국민연금등 내 밥그릇은 건들지 마

    - 재차 강조하지만 http://blog.naver.com/vf2416/110091246800 노인들 잘먹고 힘내 뭐할건데? 군대를 갈것도, 애를 낳을것도, 막노동을 할것도 아니고..그저 쌀이나 축내는 식충일뿐

    - 또 그들에게 아무리 돈을 줘도 경제가 좋아지긴 커녕 나빠지는 이유? 뒷주머니에 쌓아 두거든ㅎㅎ손자들 용돈및 자신의 장례비 등등..한마디로 마중물아닌 밑빠진 독

    - 결국 엄청난 증세와 공과금 등으로 허리 휘는데..경제는 갈수록 나빠져,놈현같은 꼬라지로

    4. 경제악화는 물론 저출산,고령화 등을 핑계로 기초수급자&노인+장애인 등의 복지는 불가피하게 줄일수 밖에 없고..대신 아이(미성년자)들 복지를 증대하겠다,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