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워터스위밍 희망 봤다

오늘의 뉴스/기록경신

오픈워터스위밍 희망 봤다

DB관리팀 박선영 2022. 6. 30. 13:48

오픈워터스위밍 희망 봤다

2019년 광주 세계수영선수권에서 처음 대표팀을 꾸린 한국 오픈워터스위밍이 첫 해외 대회 도전에서 기대 이상의 성적을 냈다.

오픈워터스위밍 국가대표 이정민(안양시청·사진)과 김진하(화성시청)는 27일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루파 호수에서 열린 2022 국제수영연맹(FINA) 세계선수권 여자 5㎞에서 전체 참가선수 55명 중 각각 30위와 43위로 경기를 마쳤다.

 

 

■관련기사

오픈워터스위밍 희망 봤다…이정민, 세계선수권 여자 5㎞ 30위

 

'오늘의 뉴스 > 기록경신' 카테고리의 다른 글

6월 전력수요 역대 최고  (0) 2022.07.05
소비심리 ‘100’ 아래  (0) 2022.07.01
익룡들 '군집생활 화석' 첫 발굴  (0) 2022.06.30
러, 104년 만에 첫 외채 디폴트  (0) 2022.06.30
두 번의 한국 신기록  (0) 2022.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