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시카우(Cash cow)

 

경제용어인 ‘캐시카우(Cash cow)’는 잘 키워놓기만 하면 평생 우유를 생산하는 젖소에 대한 은유적 표현이다. 위험성이 낮으면서 안정적인 이익을 올린다는 뜻이다.

 

돈줄 또는 현금창출원이라고 할 수 있다. 현대 캐시카우는 투자자본을 거의 들이지 않고도 다른 분야에 투자할 수 있는 현금을 창출해내는 품목이나 사업분야를 지칭한다. 대표적인 게 애플의 아이폰이다.

 

아이폰에서 나오는 이익으로 애플은 다른 프로젝트나 제품 개발에 투자한다. 기업으로서는 야무진 캐시카우가 그야말로 든든한 밑천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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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적] 캐시카우              <2021년 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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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경향신문 DB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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