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 분산신원확인(DID) 서비스 

 

SK텔레콤은 자사 블록체인 모바일 전자증명 서비스인 ‘이니셜’을 IoT에 적용해 건축물 고유식별자를 확인하고 위험구조물의 안전진단을 수행하는 사물 DID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DID는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보안성을 높인 신원증명 서비스다.

 

 

■관련기사 

SKT, 블록체인 기술로 노후건축물 안전진단                    <2021년 6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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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경향신문 DB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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