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 손해사정사 제도

손해사정사를 보험 소비자가 직접 선임하는 독립 손해사정사 제도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보험사의 설명 의무가 강화된다. 보험사들이 일단 보험금을 깎으려고 손해사정 업무를 자회사에 맡기는 ‘셀프 손해사정’ 관행을 막기 위해서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보험금 지급 체계 정립과 소비자 권익 확대를 위해 손해사정제도 개선 방안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보험사가 손해사정 업무를 위탁하는 경우에도 공정성을 높일 수 있도록 세부 기준·절차 마련이 의무화된다

 

 

■관련기사 

소비자가 ‘손해사정사’ 직접 선임…보험금 후려치기 막는다    <2021년 5월 25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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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경향신문 DB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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