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플라스틱 수입 경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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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플라스틱 수입 경로

경향신문 DB팀 2019. 4. 25. 17:34

 

유럽 폐플라스틱 어디로 흘러가나

 

 

플라스틱 쓰레기는 재활용 용도로 수입되지만 처리비용이 많이 들어 대부분 방치되거나 불법 소각돼 사회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세계은행 보고서에 따르면 재활용 처리 비율은 10%에 불과하다. 말레이시아는 지난해 10월부터 플라스틱 쓰레기 수입허가 발급을 중단하고 단속을 강화했다. 태국은 2021년부터 플라스틱 쓰레기 수입을 전면 금지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기사

동남아 국가들 “선진국, 쓰레기 다시 가져가라”  <경향신문 2019년 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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