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텔루라이드 ‘세계 올해의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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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텔루라이드 ‘세계 올해의 차’

경향신문 DB팀 2020. 4. 10. 16:39

기아 텔루라이드 ‘세계 올해의 자동차’

 

 

기아자동차는 9일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텔루라이드가 세계 3대 자동차 상 중 하나인 ‘2020 월드카 어워즈(WCA)’에서 ‘2020 세계 올해의 자동차’에 올랐다고 밝혔다. 쏘울 전기차(EV)는 ‘세계 도심형 자동차’로 선정됐다.

월드카 어워즈 올해의 차는 전 세계 24개국 자동차 전문기자 86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비밀투표로 선정한다. ‘북미 올해의 차’ ‘유럽 올해의 자동차’와 함께 세계 3대 자동차 상으로 꼽힌다. 한국 완성차 브랜드의 자동차가 이 상을 받기는 처음이다. 지난해에는 재규어 아이 페이스가 받았으며, 메르세데스 벤츠 C클래스 등이 이 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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