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구장은 얼마나 투수 친화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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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구장은 얼마나 투수 친화적인가

경향신문 DB팀 2017. 10. 18. 17:27


잠실구장은 국내 프로야구리그에서 가장 큰 구장이다. 펜스와의 거리가 가장 멀고, 외야 공간이 가장 넓다. 안타를 때릴 수 있는 공간이 많아 보이지만 외야로 뜬 공은 그만큼 아웃될 가능성도 높다. 타자에게 불리하고, 투수에게 유리하다. 잠실에서 열리는 가을야구는 ‘외야 수비’가 열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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