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달러 가치 기준 역대 스포츠 선수 수입 순위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최근 이를 조사해 발표했다. 1위는 ‘농구황제’ 마이클 조던인 것으로 나타났다. 조던은 2016년 달러화 가치로 총 17억달러(약 2조530억원)를 벌어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조던은 선수 시절 연봉으로 총 9300만달러를 벌어들이는 데 그쳤으나 나이키 등 수많은 글로벌 기업들과 광고 계약을 체결하며 부를 쌓았다. 조던의 뒤를 이어 2~4위는 골프 선수들이 차지했다. 타이거 우즈16억5000만달러로 2위에 올랐고 아널드 파머(13억5000만달러), 잭 니클라우스(11억5000만달러)가 그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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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많이 번 선수, 우즈 위에 조던 (경향신문 2016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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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경향신문 DB팀